뽐뿌
박하선, '늘씬' 비율에 시선 고정...'예쁨 한도 초과'
기사작성: 2020-10-30 17:15:00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박하선이 SNS를 통해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얼마 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색상의 옷차림으로 입가에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단발머리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늘씬한 완벽 비율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그의 나이는 1987년생(올해 34세)이다.


한편, 그녀는 tvN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에 출연 중이며, 오는 11월 2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 21일 첫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며느라기'에 출연한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추천 0

다른 의견 0

  •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 상처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모티콘 사진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사진▽ 다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