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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 '시무룩' 꽃받침도 '러블리 그 자체'
기사작성: 2020-10-30 17:25:00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신현빈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풀 죽은 표정을 지으며 꽃받침 포즈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신현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러블리 매력 넘치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그녀의 나이는 1986년생(올해 35세)이다.


한편, 신현빈은 올해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외과 레지던트 장겨울 역을 맡아 활약했다.
올 하반기 시즌2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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