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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정 아나운서, "나정나종 건강하게 예뽀지기"
기사작성: 2020-10-30 17:30:00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김나정 아나운서 일상이 화제다.


김나정 아나운서는 2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피부관리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분홍볼터치 돋보이는 상큼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맥심 모델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나이는 1992년생(올해 29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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