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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소녀시대서 비주얼 담당? "센터였다"
기사작성: 2020-10-30 17:30:00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비주얼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개그맨 박수홍, 배우 임원희, 배정남, 가수 홍진영의 일상 모습이 전파를 탔다.
스페셜 MC로 가수 겸 배우 윤아도 함께했다.



이날 신동엽은 "보통 그룹에서 각자 맡는 파트가 있지 않나. 윤아 씨는 어떤 거였냐"고 물었다.


이에 그녀는 "비주얼 담당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센터를 했다"고 답했다.
수줍어하던 그녀는 "이래도 되는 거냐"며 고개를 떨궈 웃음을 자아냈다.



윤아는 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이다.
그녀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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