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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시선 강탈하는 명품 비율...'복근은 덤'
기사작성: 2020-10-30 17:45:00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박민영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롭 스타일의 옷차림을 선보이며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뛰어난 명품 복근이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의 나이는 1986년생(올해 35세)이다.


한편, 그는 지난 4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목해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앞서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아이 엠 샘' '성균관 스캔들' '영광의 재인'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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