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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노 유이, 아찔한 의상과 함께 셀카 '찰칵'
기사작성: 2020-10-30 18:00:00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하타노 유이 SNS가 화제다.


하타노 유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운영하는 바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찔한 몸매가 돋보이는 의상이 눈길을 끈다.


그녀는 2008년 데뷔한 이후 아이돌이자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88년생(올해 33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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