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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아나운서, 제주도 바다를 배경으로 한컷
기사작성: 2020-10-30 18:10:00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이지연 아나운서 일상이 화제다.


이지연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제주도의 에메랄드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청량한 하늘 아래 서있는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KBS 소속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86년생(올해 35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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