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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새미나 아나운서, 녹화장에서 환한 미소로 남심 저격
기사작성: 2020-10-30 18:30:00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정새미나 아나운서 SNS가 화제다.


정새미나는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녹화장에서 녹화에 앞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남심을 저격하는 싱그러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현재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1년생(올해 30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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