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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인 기상캐스터, "겨울이 성큼" 행복 가득한 일상 눈길
기사작성: 2020-10-30 18:20:00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권혜인 기상캐스터 SNS가 화제다.


권혜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이 성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반달 눈웃음을 보이고 있다.


특히 행복 가득한 분위기가 보는 사람까지 흐뭇함을 자아낸다.


그녀는 YTN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1년생(올해 30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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