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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한 폭의 그림 같은 미모...'예쁨주의'
기사작성: 2020-10-30 18:35:00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정소민이 SNS를 통해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림같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햇살을 받으며 야외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사진을 촬영하는 정소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뛰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나이는 1989년생(올해 32세)이다.


한편, 정소민은 JTBC '월간집'에 출연한다.
집을 사는(buy) 남자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정소민은 극 중 리빙 잡지사 '월간 집' 에디터 나영원 역을 맡아 김지석과 호흡을 맞춘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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