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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나실 기상캐스터, 생중계에 앞서 셀카 '찰칵'
기사작성: 2020-10-30 19:10:00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홍나실 기상캐스터 SNS가 주목 받고 있다.


홍나실은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날씨 생중계에 앞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근거리게 만드는 환한 미소가 돋보인다.


그녀는 YTN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2년생(올해 29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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