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극한직업' 낮에는 치킨장사…밤에는 잠복근무?[영화콕!]
기사작성: 2020-11-25 21:00:00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오늘(25일) OCN에서 방영된다.


영화 '극한직업'은 불철주야 달리고 구르지만 실적은 바닥, 급기야 해체 위기를 맞는 마약반의 맏형 고반장(류승룡 분)은 국제 범죄조직의 국내 마약 밀반입 정황을 포착하며 그려지는 코미디 영화이다.



장형사(이하늬 분), 마형사(진선규 분), 영호(이동희 분), 재훈(공명 분)까지 4명의 팀원들과 함께 잠복 수사에 나선다.
마약반은 24시간 감시를 위해 범죄조직의 아지트 앞 치킨집을 인수해 위장 창업을 하게 된다.


뜻밖의 절대미각을 지닌 마형사의 숨은 재능으로 치킨집은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다.
수사는 뒷전, 치킨장사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진 마약반에게 어느 날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게 된다.



영화 '극한직업'은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9.20점, 기자-평론가 6.80점, 네티즌 8.51점을 받았다.
지난 2019년 1월 23일 개봉된 영화 '극한직업'은 1626만 565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런닝타임은 111분이고, 15세 관람가이다.


사진=영화 '극한직업' 포스터.

<body oncontextmenu="return false">
<body onselectstart="return false">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추천 0

다른 의견 0

  •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 상처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모티콘 사진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사진▽ 다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