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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호' 서효림, 강아지들과 교감하는 모습 '따뜻'
기사작성: 2020-03-26 19:14:59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서효림 일상이 눈길을 끈다.


서효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용품이 아직은 낯설고 신기한 지금.. 고마워요. 잘쓸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강아지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기 없음에도 빛나는 청순 비주얼이 돋보인다.


서효림은 지난해 김수미 아들 정명호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서효림 나이는 1985년생(올해 36세)이며 남편 정명호 나이는 1976년생(올해 45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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