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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영 기상캐스터,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없는 순백미
기사작성: 2020-03-26 19:19:32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전소영 기상캐스터 미모가 화제다.


전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온이 들쑥날쑥~ 환절기 건강 챙기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특히 결점없는 완벽한 비주얼이 남성 팬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그녀는 SBS 소속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0년생(올해 31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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