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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수영♥' 언제부터 좋아했나? 軍복무 시절 발언이‥'어머나'
기사작성: 2020-03-26 19:30:57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정경호가 과거 수영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정경호는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당시 MC였던 수영을 언급했디.


당시 그는 2012년 9월 육군 3군 사령부 군악대원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하면서 "군 생활을 하면서 모든 걸그룹이 힘이 됐다.
그 중에서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가장 큰 활력소가 됐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정경호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고, 그의 여자친구인 수영은 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이다.
두사람은 지난 2012년 연인 관계로 발전, 2014년 열애를 인정하고 8년째 연애 중이다.



정경호는 2004년 데뷔해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미씽나인' '라이프 온 마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중이다.


사진=정경호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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