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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그가 언급한 이상형이..."동물 사랑하고, 어두운 의상을…"
기사작성: 2020-03-26 19:46:36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유승호가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유승호는 과거 방송에 출연해 "어두운 의상을 입은 여성분이 크로스백을 매고 앞에 책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라고 구체적인 이상형을 밝혔다.



그는 이어 "동물을 사랑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유승호는 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다.
그는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를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해 최근에는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는 중이다.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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