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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마 미루, 팬들 심쿵하게 만드는 요정
기사작성: 2020-03-26 19:48:33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시로마 미루 SNS가 주목 받고 있다.


시로마 미루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어플을 이용해 귀여움을 한층 더하고 있다.


특히 커다란 눈망울이 상큼함을 돋보이게 만든다.


그녀는 NMB48 팀 M 소속이자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7년생(올해 24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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