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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이, 이초희 뻔뻔한 "오빠" 발언에 감탄
기사작성: 2020-05-23 20:38:28

[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23일 오후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이상이와 이초희가 가짜 연인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앞서 윤재석은 맞선녀에게 여자친구가 있다고 거짓말을 했고, 이를 위해 송다희(이초희)에게 잠시 가짜 여자친구 연기를 해달라고 부탁한 상황. 이에 송다희는 윤재석이 맞선녀와 만나는 자리에 초대되어 연기를 하게 된다.


맞선녀가 "사귄 지 4년 됐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이초희는 "벌써 그렇게 됐나 우리, 오빠?"라고 윤재석에게 질문한다.
다희의 '오빠'소리에 윤재석은 마시던 커피를 겨우 마시고 "어"라고 대답한다.


게다가 다희가 "오빠 터키 있을 때 위기가 있긴 했다.
헤어질까도 했는데 오빠 없인 못살겠더라"면서 윤재석의 볼을 손가락으로 쿡, 찌르자 매우 놀란 표정으로 다희를 쳐다본다.


마지막으로 다희가 손까지 잡으며 연기를 마무리하자, 윤재석은 밖으로 나와 진심 감탄한다.
윤재석이 "뻔뻔스럽게 너무 연기를 잘하더라"고 하자, 다희는 "들킬까봐 심장이 막 콩닥콩닥 뛰었다"며 겸손을 떤다.


KBS2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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