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신애라, 차인표와 열애설? "친구 기자가 폭로…오히려 고맙다"
기사작성: 2020-10-21 10:41:00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신애라와 차인표의 공개 연애를 하게된 배경이 재조명받고 있다.


신애라는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차인표와 열애설이 공개된 배경은 친구였던 기자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친한 친구가 기자였는데 '미안하다'고 하더니 열애설이 터졌다"며 "지금은 고맙다.
그 때 터지지 않고 비밀리에 연애했으면 헤어졌을 수도 있겠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차인표와 연애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한 손으로도 운전 잘하는데'라고 하니까 차인표가 차를 세워보라고 했다"며 "자신이 손을 잡으면 우리는 결혼하는 거라고 말해 한 번 지켜보자는 뉘앙스로 손을 잡았다"고 털어놨다.



신애라는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이다.
그녀는 1989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지난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그녀는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중이다.


사진=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추천 0

다른 의견 0

  •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 상처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모티콘 사진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사진▽ 다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