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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남다른 미인 집안? "어머니와 이모 미스코리아 출신"
기사작성: 2020-10-21 11:10:00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김정은이 남다른 미인 집안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김정은이 출연했다.



이날 김정은은 "어머니가 미인대회 출신이니 것으로 알고 있다"라는 말에 "어머니가 미스코리아 경상북도 진 출신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첫째 이모는 미스코리아 진이었다.
어머니는 아버지와 결혼을 하시면서 본선에는 진출하지 않으셨다"며 "어머니만 닮았으면 좋았겠지만, 아버지를 닮아 아쉽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은은 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이다.
그녀는 1996년 MBC 공채 25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녀는 그동안 드라마 '의가형제', '복수혈전', '해바라기', '이브의 모든 것', '여인천하', '파리의 연인', '연인', '종합병원' 시즌 2, '울랄라 부부', '듀얼' 등에 출연했다.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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