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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부승관 "취미는 배구 중계 시청…굉장히 좋아해"
기사작성: 2020-10-21 13:00:01


[스포츠서울 도영인기자] 세븐틴의 부승관이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통해 자신의 취미 생활을 전했다.
세븐틴 부승관은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준, 디노와 함께 출연해 신곡 ‘홈런’을 홍보했다.

이 날 한 청취자는 세븐틴 멤버들의 취미에 대해 물었다.
디노의 취미는 산책과 축구였다.
디노는 “산책할 때 많이 꾸미고 나간다.
형들은 아마 못 봤을텐데 저 혼자 겨울 타는 남자처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참 뜸을 들이던 부승관은 “프로배구 중계 보기”라고 답했다.
그는 “배구를 굉장히 좋아한다.
배구 시즌이 시작해서 보고 있다.
운동하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쪽으로 잘 챙겨본다”고 덧붙였다.

부승관은 계절을 탄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겨울이 오면서 좀 센치해진다.
코트 입고 싶어지고 그런다”고 말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dokun@sportsseoul.com
사진 |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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