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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반려묘 향한 무한 애정 '뿜뿜'
기사작성: 2020-10-24 14:29:25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김지우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쿠 뚱냥 무겁다 내려가랏"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핑크 색상의 옷차림으로 반려묘를 품에 안고 누워 근접 셀카를 촬영하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반려묘 향한 무한 애정 넘치는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나이는 1983년생(올해 38세)이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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