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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활짝 핀 꽃미소에 시선 고정
기사작성: 2020-10-24 14:33:23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서신애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에서 꽃다발을 든 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서신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활짝 핀 꽃미소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의 나이는 1998년생(올해 23세)이다.


한편, 서신애는 유튜브 채널 '신애의 시네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첫 에세이 '마음의 방향'을 출간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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