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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마스크 뚫는 '상큼美'...반달 눈웃음은 덤
기사작성: 2020-10-24 14:45:54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가수 전소미가 SNS를 통해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얼마 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A real film love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색상의 옷차림으로 마스크를 쓴 채 눈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상큼 팡팡 터지는 미모가 팬심을 저격한다.


그녀의 나이는 2001년생(올해 20세)이다.


한편, 그녀는 지난 7월 'What You Waiting For'를 발매했으며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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