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자키 아이, 빵 먹는 모습 '귀염뽀짝'
기사작성: 2020-11-27 18:30:00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시노자키 아이 SNS가 화제다.


시노자키 아이는 트위터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빵을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볼이 빵빵해진 햄찌미 가득한 귀여운 비주얼이 팬들을 두근거리게 한다.


그녀는 배우, 가수,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2년생(올해 29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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