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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청바지만 입어도 '완벽 그 자체'...미모는 한도 초과
기사작성: 2020-11-27 18:35:00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오연서가 SNS를 통해 매력을 뽐냈다.


그는 얼마 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언니가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그랜마가디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바지와 가디건 차림으로 거울을 통해 셀카를 촬영하는 오연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깜찍함 폭발하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나이는 1987년생(올해 34세)이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열연을 펼쳤다.
오연서는 그동안 드라마 '대왕세종' '거상 김만덕' '넝쿨째 굴러온 당신' '왔다! 장보리', 영화 '여고괴담 5' '국가대표2' '치즈인더트랩'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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