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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미 기상캐스터, 단아함이 돋보이는 데일리룩 눈길
기사작성: 2020-11-27 20:00:00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최현미 기상캐스터 미모가 화제다.


최현미는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거울 셀카를 찍으며 데일리룩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단아함과 청순함이 공존하는 미모가 인상적이다.


그녀는 현재 YTN 소속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2년생(올해 29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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