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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시청률]'펜트하우스' 이지아X유진 복수 연대·의문의 체육선생님
기사작성: 2020-11-25 08:23:27
20% 돌파 목전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펜트하우스' 이지아와 유진이 본격적으로 복수 연대의 힘을 발휘, 엄기준의 계략에서 벗어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는 순간 최고 시청률 18.3%, 전국 시청률 16%(2부), 수도권 시청률 17.4%(2부)이라는 압도적인 결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했다.
20% 돌파를 목전에 둔 '펜트하우스'는 '월화극 전체 1위' '동시간대 1위' 기록을 세우기도.


이날 방송에서는 심수련(이지아 분)이 자신을 협박하는 소망보육원 민형식 원장(한승수 분)을 역이용해 주단태(엄기준 분)의 의심에서 벗어나는가 하면, 오윤희(유진 분)가 주단태의 계략에 당당히 맞서 사이다 반격을 날린 후 헤라팰리스에 당당하게 입성하는 엔딩으로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청아예고 체육선생인 구호동(박은석 분)은 의문스러운 행보로 호기심을 자아냈다.
구호동은 주석훈(김영대 분), 주석경(한지현 분) 문제로 의논할 게 있다며 심수련을 찾아갔고, 심수련 앞에서 찻잔을 일부러 깨트리더니 "눈이 많이 닮았네요. 따님이랑"이라는 말을 던져 의구심을 높였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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