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민, "무념무상 멍때리기" 역시 '트로트 여신'
기사작성: 2020-04-07 21:17:28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트로트가수 조정민 SNS가 화제다.


조정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념무상 멍때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비주얼이 남성 팬들을 두근거리게 한다.


그녀의 대표곡으로 '곰탱이', '살랑살랑', 'SUPERMAN', '식사하셨어요', 'Ready Q'가 있다.


한편 나이는 1986년생(올해 35세)이며 키는 170cm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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