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글로벌 인기 조짐…데뷔곡으로 빌보드 차트 입성
기사작성: 2020-11-25 17:30:01
스테이씨가 데뷔곡 'SO BAD'로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2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이업엔터 제공
스테이씨가 데뷔곡 'SO BAD'로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2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이업엔터 제공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21위

[더팩트 | 정병근 기자] 신인 걸그룹 스테이씨(STAYC)가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가 지난 12일 발표한 데뷔 싱글 'Star To A Young Culture(스타 투 어 영 컬처)'의 타이틀곡 'SO BAD(소 배드)'는 25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1위를 차지했다.

스테이씨는 데뷔 직후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1만 장 이상의 초동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국내에 그치지 않고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에도 이름을 올리며 대형 신인이 탄생했음을 알렸다.

스테이씨는 외국인 멤버 없이 전 멤버가 한국인으로 구성됐음에도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향후 K팝 시장을 이끌 글로벌 걸그룹으로도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스테이씨의 데뷔곡 'SO BAD'는 K팝 대표 프로듀서 블랙아이드필승(최규성, 라도)과 전군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작품으로 서툰 사랑의 시작이지만 자신의 마음을 숨김없이 말하는 10대의 당당한 틴프레시(TEEN FRESH)를 표현한 곡이다.

스테이씨는 'SO BAD'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kafka@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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