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이시원, 사과 들고 '상큼美 뿜뿜'...미모 '열일'
기사작성: 2020-11-25 17:25:00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이시원 SNS 미모가 화제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아 거울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손에 사과를 든 채 빠져들 것 같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시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상큼미 넘치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의 나이는 1987년생(올해 34세)이다.


한편, 그녀는 서울대와 동 대학원 출신의 재원이기도 하다.
현재 KBS1 ‘역사저널’에 패널로도 출연, 안정적인 진행실력과 함께 지적인 면모까지 자랑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팔색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추천 0

다른 의견 0

  •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 상처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모티콘 사진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사진▽ 다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