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87팀 참가선수 모두 베일 벗었다 '기대감 UP'
기사작성: 2020-11-25 17:41:01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트롯 전국체전’을 빛낼 87팀의 참가선수가 트로트 새싹으로 발돋움할 준비에 한창이다.

25일 KBS ‘트롯 전국체전’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87팀의 참가선수를 모두 공개했다.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군통령’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설하윤부터 ‘편애중계’를 통해 넘치는 끼를 자랑했던 윤서령, ‘골든마이크’에서 눈도장을 찍은 정다한, 트로트계 아이돌 김용빈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또한 9년차 트로트 가수 진해성과 탑독 출신 박현호, 걸스데이 원년 멤버 장혜리,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서 공동 2위를 기록했던 마이진 등이 공개돼 최강 라인업도 자랑하고 있다.
이외에도 허각의 쌍둥이 형 허공, 개그맨 이상호와 이상민 형제, ‘편애중계’ 우승자 김산하 등을 비롯해 장르는 물론, 직업을 불문한 남녀노소 다채로운 참가자들이 담겨 기대감을 높인다.
MC 윤도현과 전국 8개 지역 대표 감독 서울 주현미, 경기 김수희, 강원 김범룡, 충청 조항조, 전라 남진, 경상 설운도, 제주 고두심, 글로벌 김연자 그리고 코치진 신유와 홍경민, 나태주, 하성운, 박구윤, 조이현, 별, 송가인, 김병현, 조정민, 황치열, 진시몬, 주영훈, 박현빈, 샘 해밍턴, 응원단장 임하룡 역시 87명의 참가선수를 트레이닝하며 신인 발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트롯 전국체전’은 오는 12월 5일 첫 방송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포켓돌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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