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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미나, 화려한 조명이 빛나는 길거리에서 '찰칵'
기사작성: 2020-11-25 18:10:00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후지이 미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후지이 미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화려한 밤거리를 걷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청순함이 한가득 느껴지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그녀는 지난해 드라마 '닥터탐정'에서 석진이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한편 나이는 1988년생(올해 33세)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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