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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 아나운서, "예히"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 눈길
기사작성: 2020-11-25 18:30:00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윤태진 아나운서 미모가 화제다.


윤태진은 2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히"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떨어진 단풍을 던지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따뜻함이 느껴지는 분위기가 훈훈하게 다가온다.


그녀는 유튜브 '나미춘'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87년생(올해 34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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