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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첫 정산? "부모님 집 사드렸다"
기사작성: 2020-10-30 10:10:00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옹성우가 첫 정산을 받은 돈으로 부모님께 집을 사드렸다고 밝힌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는 옹성우가 출연했다.



이날 옹성우는 진행자로부터 "집을 샀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정산 후 부모님께 집을 사드렸다"고 말했다.
그는 집을 사드린 이유로 "추워서 겨울에는 난방텐트가 필수였던 집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과거에는) 어머니 카드를 썼었다.
하지만 지금은 반대가 됐다"며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옹성우는 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이다.
그는 지난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Wanna One)’으로 데뷔했다.


사진=MBC '라디오 스타'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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