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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김바다, 서현에게 정체 들켰다…능글맞은 연기 찰떡 소화
기사작성: 2020-10-30 11:10:09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사생활' 김바다가 능청스러운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사생활'에서는 우석호(김바다 분)가 우연히 만난 차주은(서현 분)에게 다시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석호는 꽃집에서 우연히 만난 차주은에게 다시 접근하기 위해 꽃까지 선물하며 차주은과의 식사 자리를 만들었다.
하지만 식사 자리엔 불청객이 있었다.
바로 형사 김명현(이학주 분)이 그를 지켜보고 있었던 것. 김명현은 우석호에게 이정환(고경표 분)의 이름을 꺼내며 그를 흔들었다.


차주은 역시 다른 계획이 있었다.
우석호와 이정환의 관계를 수상하게 여긴 차주은은 동물 수면제로 우석호를 잠들게 한 뒤 핸드폰을 뒤졌고 이정환과의 관계를 찾아냈다.


김바다는 성공에 목마른 대기업 팀장의 야망은 물론 이학주와의 신경전, 사심으로 서현에게 접근하는 능글맞은 연기까지 새로운 모습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사생활'에 재미를 더했다.
서현에게 정체를 들켜버린 김바다가 어떤 변수가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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