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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솔솔라라솔' 김주헌 "소소하고 따뜻한 이야기, 잘 전달됐길"
기사작성: 2020-11-27 10:00:15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배우 김주헌이 '도도솔솔라라솔'을 마쳤다.


지난 26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연출 김민경, 극본 오지영)에서 차은석 역을 맡은 김주헌의 마지막 회 촬영 현장과 종영 소감을 담은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주헌은 촬영장 곳곳에서 마지막 회 촬영 인증샷을 찍으며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김주헌은 "'도도솔솔라라솔'은 오늘은 또 어떻게 즐겁게 찍을까 항상 기대감을 갖고 촬영장에 왔던 작품이었어요. 여러분에게도 우리들의 소소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잘 전달이 됐으면 좋겠습니다"고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작품이 끝날 때마다 그 순간들이 익숙해지지 않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끝남에 대한 아쉬움과 설렘이 있거든요. 그런 순간들이 계속 이렇게 새롭게 찾아오는 게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라며 작품이 끝날 때 느끼는 감정에 대해 진솔한 생각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주헌은 "저는 또 다른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서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고 인사했다.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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