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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환이 다 컸네" 김창열, 17세 모델 아들 김주환 열혈 홍보
기사작성: 2020-11-27 11:45:26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그룹 DJ DOC 출신 김창열이 아들 김주환 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창열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들 김주환. 17세. 고1. 다 컸네"라며 "프로필 촬영. 나보다 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제 나보다 커서 살짝 올려다보는 내 아들"이라며 애정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김창열은 "점점 아이에서 남자가 되어가니 듬직하고 좋네, 이제 잔소리 좀 그만해야지, 사랑한다.
내 아들"이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김주환군의 모습이 담겼다.
훤칠한 외모가 눈길을 붙잡는다.


김창열과 김주환은 최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함께 출연해 근황을 전했으며, '둥지탈출3' 등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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