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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츠카사, 눈부신 햇살 아래 홀로 빛나는 여신
기사작성: 2020-10-29 19:10:00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아오이 츠카사 미모가 화제다.


아오이 츠카사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카메라를 향해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금방이라도 빨려들어갈 듯한 눈동자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는 2010년에 데뷔한 이후 꾸준히 팬층을 쌓아왔다.


한편 나이는 1990년생(올해 31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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