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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혜지 기상캐스터, "겨우 2kg 빠졌는데" 미모 눈길
기사작성: 2020-10-29 20:10:00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배혜지 기상캐스터 미모가 화제다.


배혜지는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우 2kg 빠졌는데 어제 사람들이 볼살 없어졌다고 난리난리. 하 어쩔 수 없이 오늘 저녁은 라볶이를 먹어야하나 #헤메덕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분홍 볼터치가 돋보이는 상큼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설렘 유발하는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KBS 소속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2년생(올해 29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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