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 닮은꼴 스타는? "다코타패닝과 안문숙"
기사작성: 2020-10-29 22:00:00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세라가 자신의 닮은꼴로 다코타패닝과 안문숙을 언급한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선 라이브에는 가수 김종서와 나인뮤지스가 출연했다.



이날 컬투는 세라에게 "눈이 굉장히 크다.
일본 고양이 인형 같다"며 "이제껏 들어본 닮은꼴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세라는 "다코타패닝 닮았다는 소리를 들어봤다"며 "그리고 안문숙 선배님 젊은 시절을 닮았다는 소리도 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다.
그녀는 2010년 걸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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