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휘잉' 메마른 피부 돌려줄 수분템
기사작성: 2020-10-17 08:00:00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가을이 깊어가면서 차가워진 공기로 피부 탄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다.
밤낮의 기온차가 크고 찬바람이 부는 가을철은 피부가 민감해지기 쉬워 세심한 관리가 중요하다.
건조함을 막아주고 자극 받고 지친 피부의 회복을 돕는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들을 추천한다.


세포라의 단독 브랜드 스매쉬박스의 ‘포토 피니시 비타민 글로우 프라이머’는 메이크업 전 알맞은 피부 베이스를 만들어주는 워터 젤 포뮬러 프라이머다.
피부에 활력과 광채를 더하는 비타민 B, 비타민 C, 비타민 E 뿐만 아니라 항산화 성분과 자작나무 추출물 함유했다.
즉각적으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피부를 매끄럽게 하고 메이크업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아티스트리의 ‘인텐시브 스킨케어 블루밍 슬리핑 마스크’는 낮 동안 받은 피부 스트레스와 자극을 잠든 사이 집중적으로 케어해주는 슬리핑 마스크다.
보습, 진정, 피부 광채, 피부결, 각질, 주름, 미백까지 케어하는 멀티 기능이 담겼다.
제주 용암 해수에 발효해 얻은 퍼먼시아 시카를 최대 8시간 동안 피부에 공급해 잠자는 동안 손상된 피부를 개선해준다.
7가지 유래 허브 콤플렉스가 지친 피부의 활력과 생기 충전을 도와 숙면한 듯한 피부를 선사한다.


에스쁘아의 ‘프로 테일러 비 글로우 쿠션’은 뛰어난 보습력과 촉촉한 윤기로 광채나는 피부를 연출해 준다.
핵심 테크닉인 3중으로 수분감을 잡아주는 트리플 레이어™ 시스템과 뛰어난 보습력을 자랑하는 트레할로스 성분이 함유됐다.
놀랍도록 가볍게 밀착돼 피부를 매끈하고 완벽하게 커버하고,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 걱정없이 내 피부처럼 자연스럽고 생생한 윤기를 유지할 수 있다.


달바의 ‘화이트 트러플 더블 레이어 리바이탈라이징 세럼’은 세럼과 오일 두 가지 텍스처가 건강한 피부에 딱 맞는 수분 보습과 영양 탄력을 제공한다.
항산화에 탁월한 화이트 트러플과 풍부한 미네랄이 영양 성분을 피부에 고르게 전달해 매끄러운 피부결로 케어한다.
피부에 활력과 에너지를 부여해 피부 속부터 럭셔리한 광채 케어를 도와준다.
저자극 테스트 또한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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