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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폰’ 갤럭시S21 울트라 및 갤럭시노트20 가격 10만원대 특가 돌입
기사작성: 2021-02-09 15:47:40



[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삼성전자는 올해 갤럭시S21 시리즈를 시작으로 갤럭시Z폴드3, 갤럭시A12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갤럭시A12의 경우 금일 전격 출시됐으며, 6.5인치 대화면 인피니티_V 디스플레이와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1 시리즈 못지 않은 성능을 갖춰 가격 대비 성능에 중점으로 둔 소비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후면 카메라의 경우 4,800만 화소 메인과 500만 화소 초광각 그리고 200만 화소 심도·접사 등 쿼드 카메라가 탑재됐으며, 인물부터 풍경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누구나 쉽게 전문가와 같은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후면부는 지문과 얼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매트한 후면 마감 디자인과 측면 지문인식 센서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기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등 2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국내 출고가는 27만 5천원에 책정됐다.

이와 더불어 올해 7월 공개될 것으로 전망되는 차세대 폴더블폰 시리즈 갤럭시Z폴드3는 갤럭시S21 울트라와 같이 폴더블 스마트폰 최초로 S펜이 내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은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폴드와 플립 모두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로 퀄컴 스냅드래곤88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출시된 갤럭시S21 시리즈는 출시국에 따라 국내는 삼성 엑시노스 2100 미국은 스냅드래곤 888이 적용됐다.

한편 삼성전자 상반기 주력 스마트폰 갤럭시S21 시리즈는 사전예약 당시 예상을 뛰어넘는 인기를 얻으며, 삼성전자 내부적으로 예측한 물량보다 사전개통이 늘어나 물량이 단시간에 동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사전예약 개통 기간을 일주일 가량 연장했으며, 갤럭시S21 시리즈 제품 및 색상별 인기 색상은 갤럭시S21 팬텀 그레이, 팬텀 바이올렛, 팬텀 핑크와 갤럭시S21 울트라 팬텀 블랙 등이다.

애플 역시 올해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아이폰13 시리즈를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폰13 시리즈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4종으로 구성될 전망이며, 전작에 비해 야간 촬영 기능이 상당 부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아이폰13은 조리개 값을 키워 밤에도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저조도 성능을 강화할 전망이다.
일부 매체에 따르면 중국의 광학부품 기업인 써니옵티컬이 제공한 아이패드용 5P 렌즈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스마트폰 두뇌 역할을 담당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는 A15 바이오닉이 탑재될 것으로 보이며, 기존 페이스ID와 터치ID를 동시에 사용하는 방식으로 물리적 홈 버튼이 아닌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지문인식 스캐너를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더불어 내부 저장용량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프리미엄 라인에 속한 아이폰13 프로, 아이폰13 프로 맥스 등 두 제품의 경우 최대 1TB 용량을 지원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애플은 최근 미국 특허청에 구부릴 수 있는 전자 장치용 카메라 시스템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특허를 출원했다.
이번 특허는 올해 초 애플이 대만 폭스콘과 협력해 두 가지 폴더블 아이폰의 시제품 내구성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를 뒷받침한다.
외신에 따르면 폴더블 아이폰은 아직 제작 초기 단계로 내부 테스트를 위한 디스플레이 시제품을 개발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온라인 최신 스마트폰 종합 할인몰 ‘마야폰’에서는 최근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삼삼성전자 신제품 갤럭시S21 시리즈를 비롯해 국내에 선 출시된 갤럭시노트20 시리즈를 대상으로 특가 이벤트를 실시했다.
본 이벤트는 번호이동에만 치우쳤던 할인 혜택을 기기변경까지 확대시켜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제품에 따라 최대 90% 할인을 제공하고 있어 출고가 대비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해당 이벤트는 포털 검색 ‘마야폰’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카카오톡 ‘마야폰’ 채널을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삼성전자 인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1과 갤럭시S21 플러스의 가격은 90% 할인된 10만원대 특가로 개통 가능하다.
반면 최상위 모델 갤럭시S21 울트라는 추가 할인이 더해져 20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지난해 높은 인기를 끌었던 갤럭시노트20, 갤럭시노트20 울트라는 특별 할인이 적용되어 각각 10만원대, 20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sjsj112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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