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TF포토] 시민들 항의에 갈 곳 막힌 이재용 부회장
기사작성: 2020-01-17 16:30:02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4차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는 가운데 몇몇 시민들이 이 부회장을 향해 항의하고 있다. /김세정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4차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는 가운데 몇몇 시민들이 이 부회장을 향해 항의하고 있다. /김세정 기자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4차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는 가운데 몇몇 시민들이 이 부회장을 향해 항의하고 있다.


sejungkim@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뉴스 스크랩을 하면 정치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news_pol_eco&no=48843 ]

추천 0

다른 의견 0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직접적인 욕설 및 인격모독성 발언을 할 경우 제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모티콘 사진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