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방사청, 4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기사작성: 2021-04-08 13:04:03

방위사업청에서 지난달 30일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


방위사업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추가됐다.
지난달 30일 간부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을 시작으로 8일까지 총 4명이 감염됐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서울에서 근무하는 방위사업청 간부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간부는 지난달 30일 확진 판정을 받은 방사청 간부와 접촉자로 분류돼 격리생활 중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경기도 안양 지역에 있는 국방부 직할부대 간부 1명도 휴가 복귀 전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2명 증가한 670명이다.
이 가운데 군 내 코로나19 환자는 28명, 완치자는 642명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310명,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2만8102명이다.
김정래 기자 kjl@ajunews.com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 또는 정치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추천 0

다른 의견 0

  •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 상처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모티콘 사진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