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이상화, 올림픽 준비하는 빙속 여제 '미모'도 뿜뿜
'빙상여제' 이상화의 일상 공개. 올림픽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가 실력만큼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이상화 SNS
'빙상여제' 이상화의 일상 공개. 올림픽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가 실력만큼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이상화 SNS

"어서와 오래 기다렸다 '평창'" #새해복다내꼬 #평창내꼬

[더팩트|이진하 기자]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가 실력 못지 않은 미모를 뽐냈다.

올림픽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12일 이상화 선수는 서울 노원구 태릉 국제 스케이트 경기장에서 열린 '제99회 전국 동계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500m에서 38초 21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상화 선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실전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성공적인 올림픽 리허설을 마쳤다. 이상화는 "평창은 내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는 이상화 선수는 지난 2010년 벤쿠버 올림픽과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 여자 500m를 연속으로 제패한 바 있다.

이상화가 올림픽을 한 달여 앞두고 평창 올림픽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이상화 SNS
이상화가 올림픽을 한 달여 앞두고 평창 올림픽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이상화 SNS

빙판 위에 카리스마 넘치는 이상화는 경기장 모습과는 다른 일상 모습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4월 25일에 업로드한 사진에는 평창의 마스코트 인형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으며 "좋아요. 달려요 평창"이란 글을 남겼다.

이밖에도 1월 1일 게재한 글에는 "어서 와 오래 기다렸다 '평창'"이라며 "새해 복 다 내 거. 평창 내 거"라고 남겨 평창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함께 게재한 사진 속 이상화는 이태원 거리에서 단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이상화는 이날 자주색 롱치마에 체크 코트를 걸쳐 여성미가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이상화 선수는 다음 달 9일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하게 된다.

jh311@tf.co.kr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news_sports&no=10186 ]

추천0

다른 의견 0

  -목록보기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미지 넣을 땐 미리 보기를 해주세요.)
직접적인 욕설 및 인격모독성 발언을 할 경우 제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