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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오른 발목 통증으로 선수 보호차원 교체[SS현장]
기사작성: 2020-06-05 20:56:01
2020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지난달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김하성 고척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고척=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키움 유격수 김하성이 경기 중 오른 발목 통증으로 교체됐다.
김하성은 5일 고척 LG전에서 2번 타자 유격수로 출장해 3점홈런 포함 3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펄펄 날았다.
그러나 7회말 네 번째 타석에서 자신의 파울 타구에 왼쪽 발가락 맞은 후 제자리에서 점프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을 삐끗했다.
이후 김하성은 볼넷을 골라 출루했으나 김주형과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마쳤다.
키움 구단 관계자는 “김하성 선수가 파울 타구에 맞은 후 오른쪽 발목을 다쳤다.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고 밝혔다.
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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