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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UN60F7100 장편수령기 및 간단사용기 72
분류: 정보
이름: 진공청소기


등록일: 2013-10-13 17:06
조회수: 22850 / 추천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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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핫게 갔다고 쪽지 왔네요.

제가 이글을 쓰기전까지만 해도 아마존에 제가 산 UN60F7100 의 리퍼비쉬모델이 동일한 셀러가 동일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었습니다만, 다 나가버렸네요. 이 셀러가 재고가 들락날락합니다. 제가 지르고 얼마 있다가 없어졌다가 얼마전에 다시 같은 가격에 올렸는데 오늘 또 out of stock 이네요.

이글이 리퍼사라고 부추기는글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배송보험이 안된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이런 모험도 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부디 본인책임하에 리퍼비쉬 지르신 분들 다들 양품받이시길 바라며, 끝으로 그동안 제가 검색으로 얻은 정보를 조금 더 드리고자 합니다.

무조건 화면 큰것도 좋지만 일단 7시리즈 이상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작년 모델도 예의주시하시길..  가령 60F7100 이 올해 모델이라면 60ES7100 은 작년 모델입니다.
제일 중요한 패널은 동일하고 스마트기능중 CPU라든가 이런게 약간 향상된 정도라서 거의 동일한 모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딜을 기다리시다 보면 New 든 리퍼비쉬든 가끔 파격적인 가격으로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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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삼성서비스리모콘 프로파일 올려달라고 하셔서 올려드렸는데 문제 있으면 바로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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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TV 해외구매에 영감을 주신 txdenton님, 상세한 정보주신 석이라구님, 리모콘사용의 힌트를 주신 워터마크님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곳에서 도움을 받아서 샀기 때문에 작은 정보라도 드리고자 사용기 올립니다.



추석연휴 마지막날 오마이집이 배송료를 파격적(?)으로 올린다는 공지를 보고 마음이 급해져서 아마존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거실의 프로젝션62인치 TV를 대체할만한 모델을 찾기를 수차례 결국 마음에 드는건 너무 가격이 비싸고,

가격을 맞추려니 55인치 이하로 그나마 화질 쨍한건 사기 힘들었고, 그러던 차에 평소 드나들던 뽐뿌에서

해외TV 구매라는 신세계를 접하고 내심 마음속으로 지르려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오마이집만 아니었다면 좀 더 천천히 살 수도 있었을텐데..ㅋㅋ

하여간 아마존에서 상주하다시피 며칠..

최상의 가격대 성능비를 가진 모델이 무엇일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결과 다음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1. 액정TV를 수차례 파워불량 보드불량 등 받아본 결과 AS는 어떻게든 되어야 한다.    ---> 외산 탈락

2. 하이마트에서 60인치 이상 TV 중 화질을 비교해 본결과 LED는 삼성이 압도적으로 우수 ---> LG 탈락

3. 더군다나 국내서 AS 까지 해준다니 더이상의 고민은 무의미

4. 삼성중에서도 7시리즈 이상이어야 함. 6시리즈 이하와 패널차이가 넘사벽

5. 위험부담을 안고 사는 만큼 국내보다 반드시 100만원 이상 저렴해야 한다.


이렇게 결론을 내고 60인치 이상 7시리즈를 검색한 결과 가장 적절한 모델로 UN60F7100 을 선정후 가격 검색에 들어갔습니다.

새거 2000불에 육박, 배송비, 보험료, 관부가세 하니 거의 280만원 ~ 300만 정도 되더군요.

이렇게 하더라도 싸긴싸지만 뭔가 성에 차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차에 New 옆에 Refurbished 란게 눈에 띄면서 1549불 !!

우와 싸군~~ 바로 이거야. 아마존에서 리퍼비쉬 전문 셀러가 몇개 있는데 그중 링컨다이렉트, Deal-stop, 아마존웨어하우스 같은

대형셀러는 일단 믿을 수 있습니다. 아마존웨어하우스 같은 경우는 중고도 취급하는데 링컨다이텍트나 deal-stop은 주로 팩토리리퍼를

취급합니다. 팩토리리퍼란 알다시피 제조사에서 수리내지 재포장 후 출고하는것으로 제조사에서 정식으로 AS 처리해 줍니다.

그간 가격적인 문제로 아마존이나 이베이에서 수차례 리퍼제품 구매한 결과 한번도 리퍼제품으로 골치 아파본 적이 없어서 비교적 쉽게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다가 결정적인 한방이 있었으니 바로 저의 모험심!!

제가 다른 사람이 하지 않은것을 해보는 프런티어기질(?) 이 좀 있는지라..

설마 대형고가TV를 리퍼로 산 사람이 있을까 싶어 검색해본결과 없는걸로 결론내고 내가 먼저 한번 해보자 그런 모험심같은게 발동했더랬죠.


그러나 이게 바로 마음고생의 시작이었음을 왜 몰랐을까.. ㅜㅜ

차차 말씀드리기로 하고 이어서 계속~

Deal-Stop 이란 셀러는 믿을만하고 평가도 굉장히 좋아서 질렀네요. 1549불.

3개월 삼성전자에서 워런티해준다고 설명도 친절히 달아놨네요.

생각을 했죠. 어차피 1년이나 3개월이나 초기불량 아니면 길게 간다. 패널은 삼성에서 동일하게 2년이다.


2013.09.23 에 질렀고, 지르면서 혹시나 싶어 배송지를 CA로 했더니 어라~ 택스가 붙질 않네요. 즉 DE나 CA나 동일하게 1549불!

당연히 한국까지 배송비 저렴한 CA로 보냈죠.

발송지가 헐리우드 더라구요. 우와 금상첨화~~ LA 바로 옆이네. 그래서 택스가 붙지 않은거로군 ㅋㅋㅋ 하고 좋아했네요.

다음날 쉽 되었고, 트래킹하던차에 허걱 했네요.

헐리우드가 LA 헐리우드가 아니라 플로리다에 있는 헐리우드 더군요. 이런 젠장~

미국을 완전히 횡단하게 생겼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배송비 좀 더 들더라도 DE로 보낼걸 했죠.

뭐 물건은 이미 발송되었고, 어쩔 수 없이 기다림의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

FEDEX가 누가 빠르다고 했던가요. 이거 플로리다에서 CA까지 일주일은 걸리더군요.

우리 날짜로 23일 발송된게 30일이 되어서야 배대지 도착.. 환장하게 느리네요.


더 골때리는건 오마이집..


해외구매하면서 주로 다른 배대지 이용하면서 오마이는 처음 접했는데. 여러가지로 저랑 맞지는 않았습니다.

우선 이건 제 실수인데요.

쉽 뜬거 보고 배송신청하러 들어가서 신청하는 중에 정말 하늘이 노래지는 엄청난 사실에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건 바로 "리퍼는 보험이 안된다!!!"

이런 쉣다빡~~ 그럼 1500불이 넘는게 날아오다가 파손이라도 되면 나는 완전 새되는거~~

한 2시간은 골치아팠구요. 그 이후에는 마음이 평온해지면서 다시금 프런티어정신에 무한긍정이 발동하더군요.

"아씨 이렇게 된이상 어쩔 수 없지. 이것도 운명인데 받아들여야지. 뭐 별일이야 있겠어? ㅜㅜ;;; "


그래서 보험에 관한건 접었고, 빨리 한국으로만 보내라. 어차피 매도 먼저 맞는게 나으니 파손된거라도 내눈으로 확인해야겠다.

완전 제정신이 아니었네요. 쿨럭~

오마이에서 이틀이 지나도록 안보내고 있어서 뭐냐 왜 안보내냐? 문의했더니..

사고접수가 됐다라고 사진과 함께 답 변이 왔네요.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이런 쉣따빡~~"

식은땀이 삐질삐질 나면서 사진을 봤더니 박스가 약간 구겨졌더군요. 그런데 이상한건 일반적으로 삼성에서 보내는 알록달록 컬러풀한 그런

박스가 아니라 칙칙한 박스에 삼성로고 옆에 크게 리퍼비쉬드라고 적혀있더군요. 이것땜에 배송비에서 20파운드 정도는 더 오버됐을듯..

얇은 박스가 아니라 가로세로가 는 같은데 폭이 정품박스에비해 두배정도 두꺼워 보였구요.

이게 후에 또 반전이 있습니다. 계속 보시죠.

이렇게 된이상 후진은 있을 수 없죠. 오기가 발동했습니다. "박스만 조금 구겨진거 같으니 됐다. 그냥 보내라. 내가 책임진다."

다음날 바로 보내더군요.

그리고 Deal-stop 에 사진첨부해서 항의 메일 보냈습니다. 답변이 이런일이 종종일어난다 페덱스에 항의 하겠다.

물건을 열어봤느냐?? 물건에 이상있으면 언제든지 반품해라. 그래서 내가 출장중이니 일주일후에 열어볼 수밖에 없다.

물건에 이상있으면 반품하겠다라고 메일 보냈습니다.


하여간 이무렵이면 다들 하는거 있으시죠.

매일 한시간에 한번씩 트래킹 체크와 해포에서 수령기, 사용기 등등 읽고 댓글 달고..

저도 수시로 들락거렸죠. 왜??  초조하니까!!! 불안하니까!!

그런데 이거 제품수령하면서 패널이 깨졌다, AS가 안된다.

반품시키는데 귀찮겠더라.. 라는 사용기가 종종 올라오는겁니다.

여기서 다시 한번 심장이 쫄깃해지면서 속으로 "이런 쉣다빡~~쉣다빡~~" 무한반복~

이정도면 거의 자포자기한 심정이랄까..

빨리 와라. 내눈으로 깨진 TV 확인하고 쓰린 마음으로 해포 상품수령기에 달고 쏟아지는 수많은 위추~ 레벨업~~ ㅜㅜ

별의별 상상이 다 되면서 그래도 혹시라는 마음도 반반..

사는게 사는게 아니고... 헉헉~~

가뜩이나 짜증나 죽겠는데 오마이에서는 다시한번 딜레이~

"미안하다 비행기 놓쳤다. 이틀후 다음 비행기에 태운다" 이런 말이나 해쌌고..

"짜증난다 고마해라." 답변 달았고..


드디어 그제 목요일 통관절차 밟았습니다. 관부가세 뜨자마자 우리은행 공과금 들어가서 납부하고선 바로 관세사 사무실에 전화해서

왜 빨리 통관안시키노?? 하니까 허걱하더군요.

혹시 과금은?? 냈어요 냈어. 빨리 보내라고~~

아 네~~ 오늘은 어렵고 빨라도 내일은 되어야 배송사에 넘어간다고.. 원래 그런거라고..


이젠 더 대꾸하기도 힘들어서 한마리의 순한양이 되어가더군요, 아네~ 하고 끊었습니다.


경동택배의 악명은 익히 들었던지라.. 각오는 하고 있었는데..

배송조회중 갑자기 CJ대한통운으로 뜨길래,, 아싸 드디어 오마이랑 경동이랑 갈라서는구나 했더니..

바로 몇시간 후에 경동택배에서 운송장번호 보내주더군요. ㅜㅜ


그래서 드디어 어제 아침에 경동택배로 부터 물건 인수받았습니다. 다행히 토요일이라 제가 집에 있어서요.

전에 어떤분이 지게차 포크로 찍힌듯한 박스데미지를 봤던지라..

내리자마자 아저씨를 쏘아보면서 전체적으로 박스 죽 훝어봤더니 다행히 경동택배 테이프는 없더라는 쿨럭~

미안해요 아저씨~~


사진으로 봤을때는 잘 몰랐는데 박스 정말크네요. 가로세로는 그렇다치고 두께도 만만찮네요.

이건 박스를 열어보면서 알게 되었는데요. 역시 팩토리리퍼비쉬 답게 스탠드를 조립한체로 포장해버려서 그렇더군요.

그렇다고 사용흔적이 명확하게 나거나 그런건 아니었습니다.

무엇보다 패널에 사람지문 같은개 묻었나 하고 돋보기로 봤습니다만 그런거 없었구요.

누가 봐도 신품이라고 믿을정도의 물건이었습니다. 리모컨 3D안경 케이블 등은 뜯지도 않은 포장된체 그대로였구요.

그런데 전원케이블은 본체는 8자 케이블이었는데 접지선이 없는 그냥 11자 단자접합부만 있었습니다.

이거 접지하려고 접지까지 되는 어댑터까지 샀는데 결론은 돼지코만 있으면 되더라는 ㅠㅠ 도대체 어댑터 왜 산겨??



사진보시면 알겠지만 포장 잘 되어있습니다. 이게 삼성공장에서 한건지 셀러가 한건지 아니면 오마이집에서 한건지는 알 수 없지만

하여간 엄청난양의 충전재가 들어가 있어서 이건 깨고 싶어도 깨기가 힘들게 되어있더군요. 특히 단순스티로폼이 아니라

에어백같이 성형이 되는 충전재 이걸 뭐라해야하나.. 폼을 쏴서 굳기전에 박스에 꽉맞게 집어넣고 박스포장을 해 버려서

TV본체는 딱 고정이 되는 그런 형태였습니다. 단점은 박스를 완전히 해체해야 본체를 들어내기가 쉬워지는것이고,

장점은 완전 고정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냥 정품박스의 스티로폼보다 더 안전하다는 것이지요.

거기다가 덤으로 과자모양의 스티로폴.. 참 맛있어 보이더라는 ㅋㅋ 나중에 버릴때 보니까 100리터짜리 쓰레기 봉투 2개에 가득담길정도..






여기까지가 수령기 및 개봉기이고 간단한 사용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전 제글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oversea&page=1&divpage=48&search_type=sub_memo&keyword=%B8%AE%B8%F0%C4%DC&no=247072

보시면 아시겠지만 7100 은 신형 터치리모컨이라 숫자키패드가 없어서 다시한번 좌절..

그래서 마이리모콘이라는 만능리모컨 미리주문해 뒀고, 삼성일반리모컨이랑 서비스용 프로파일 미리 올려뒀습니다.

부푼마음으로 삼성일반리모콘 프로파일로 먼저 켜기전에 mute 1 8 2 power 눌렀습니다.

일반 설정화면 ㅡㅡ;;;;;;;;;;;;;;;;;;;;;

쉣다빡~~!! 땀이 비오듯... 이런제길 이런제길~~~ 심장이 쫄깃쫄깃~~

그냥 미국버전으로 써??

저번에 실패했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삼성서비스용 리모콘을 올린다음..

TV 켠채로 info turbo 딱 누르니 이런 젠장 서비스모드 들어가지는 겁니다. 오 마이갓~

재빨리 로컬로컬 찾았는데 있더군요.

완전 행복~






이거 KOR 로 변경후 껐다 켜니 완전 신세계.. 한국향으로 바껴있더군요.

그제서야 와이파이잡고 펌업글하니 지가 알아서 관련앱 막 설치하고 채널검색하고 다 잡더군요.

이전에 UN32F6400 을 사용하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설정 완료.

미리 받아둔 LCD 체크프로그램 띄워서 화면체크.. 불량화소 하나도 없더군요. 허무하네요~~







여기까지가 기나긴 여정의 끝이네요. 물건 주문하고 받기까지 19일이 걸렸네요.


비용계산

UN60F7100 리퍼  1549불 계산된 가격 1,700,840원
오마이집 배송료 149불 계산된 금액 163,797원 (부피 50% 100파운드 / 등급 5% 친구추천 10% 할인 / 특수포장 / 무보험)
                       여기서 중요한것 배송비가 왜이리 싸냐고 물으시는데 DE가 아니라 CA라서 그렇습니다.
                       전 택스가 붙지 않아서 CA로 보낸거지 신품사셔서 CA로 보내면 배송비싼거 보다 더 큰 세금이 붙습니다, 감안하시길,,
관부가세 358,700원
국내배송료 0원
총금액 : 2,223,337원

국내 동일한 상품이 판매되지 않아서 직접비교는 어렵지만 비슷한 7시리즈랑 비교했을때 분명 100만원 이상 저렴하게 산건 맞습니다.


화면을 보니 정말 좋네요.

크리스탈블랙패널이라더니 암부 표현이 6시리즈와는 비교 불가입니다. 훨씬 좋구요.

240 리프레쉬율은 3D 소스로 볼 때 진가를 발휘합니다. 6400 의 3D 보다 눈에 띄게 좋은게 느껴지더군요.

뭐 일반 셋탑박스로 IPTV만 보신다면 6시리즈와 크게 차이를 못느끼실지 모르지만 일단 화면밝기에서 차이가 많이 나니 딱 봐도 좋다고 느껴집니다.

이건 하이마트나 디지털프라자 같은데서 직접 보시고 판단하시길..


이제 결론을 내릴게요.

해외구매는 가급적이면 55인치 이상으로 하셔야 매리트 있습니다.

한국에서 샀을때 100만원 이상 차이나지 않으면 마음편하게 한국에서 사세요. 마음고생 등등 따져보니 결코 싼건 아니더군요.

미국에서 TV 살때는 저렴한거도 좋지만 큰인치수 혹은 고급형으로 가셔야 가격적인 매리트가 더 좋아집니다.

저는 자의반 타의반 리퍼비쉬를 질러서 양품을 받았지만 권하진 못하겠네요.

저처럼 리퍼비쉬 구입하실 분들 참고되시면 좋겠구요.

리퍼비쉬긴 하지만 제품과 포장에 대해선 걱정하실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신품으로 사더라도 재수없으면 파손되는건 마찬가지니까요.

보험을 들 수 없는게 걸리긴 하지만, 배대지에서 물품검수만 제대로 해준다면 큰 무리 없을듯 하구요.

어차피 삼성에서 보증을 하는 제품인데 배대지에서 보험을 거부할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 정책이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믿을만한 셀러의 물건을 사는게 중요합니다. 팩토리리퍼가 아닌 셀러리퍼는 절대 사면 안됩니다.

팩토리리퍼 사셔야지 셀러도 부담없이 반품접수 받아줍니다. 셀러도 반품받아서 삼성에 교환해버면 그만이니까요.

링컨다이렉트 추천합니다. 링컨다이렉트는 팩토리리퍼면서 AS를 삼성에서 무려 1년이나 해 주더군요.

이건 셀러와 삼성간의 협약같이 보였구요. 어차피 한국와서 초기불량만 없으면 동일한거긴 하겠지만 기왕이면 긴게 좋겠죠.

화면은 클수록 좋다는건 맞는 말이지만 패널차이도 분명히 있으니 한단계 작은 화면으로 한등급 높은 패널로 가시는것도 무의미하진 않습니다.


이거 한국에서 AS 어떻게 되는지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만.. 1년만 버티면 똑같이 유상으로 가는거니까..

한 5년만 잘 사용하다가 UHD 가 보급되면 그쪽으로 넘어가야죠.

다음엔 70인치를 넘어서 80인치대로 가게 되겠죠.

그때 가서도 국내가격이랑 미국가격이랑 차이가 크다면 당연히 미국에서 지를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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