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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해외직구 택배 분실. 두번째네요. 16
분류: 일반
이름: 팔뚝대장


등록일: 2020-11-09 12:31
조회수: 8812 / 추천수: 1


분실.JPG (75.4 KB)



오늘 아침에 대한통운 고객센터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화물을 찾지 못하여 분실처리 된다고 합니다.
기대도 안했지만 씁쓸하군요.
같은 동네. 해외직구 화물의 반복된 분실사고에 대해서는 동일인에 의한 절도로 밖에 생각안되는데..
대한통운측의 처리가 참 안타깝네요.
고가제품은 아니지만 가격을 떠나서 모든 피해는 택배를 받는 고객에게만 있다는게 아쉬울따름입니다.

 

아래는 몇일전 썼던 글입니다. 결국 또 이렇게 되는군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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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JPG

 

9월~10월동안 해뽐 눈팅으로 이것저것 합배 품목들 10가지 모아서 보낸 합배택배입니다. 

 

운송장 조회를 하면 10월30일 통관완료되어 10월31일 대전허브에서 간성상차되어 부산 이동으로..
택배지연 3일차부터 예전에도 이러다 결국 분실로 처리된 경험에 마음이 불안하여
대한통운고객센터측에 연락을해서 클레임을 몇회차 해왔습니다.

제글 이전글 보기 하시면 지난 8월달 분실건으로 올린 게시물 보실수 있을겁니다.

 

고객센터에서 항상 했던 소리가 제가 사는 동내 부산 쪽에 택배물량이 많아서 처리가 오래걸리는것같다 하는 소리입니다.
어제 금요일도 역시 그말을 하길래 그런식으로 말하지말고 정확히 택배 실물을 확인해달라고 요청했었고 알아보겠다는 상담원은
좀있다 전화와서 실물이 확인이 안되어 아마도 택배분실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월요일 오전에 다시 최종연락을 준다고 하는데 더 이상 기대하기도 싫고요..

 

분실의 원인을 조사한다거나 절도범 cctv를 확인하는 방법도 없고 결국 물품의 가격과 택배비로 보상으로
모든 불편을 감수해야하는건 택배이용자 밖에 안되는건데.. 지난 8월달에 이어 이런 상황을 다시 겪게 되니 참 기가막히네요.

 

분실보상 관련해서도 지난번 경험해보니 분실판정이후에도 한달이상이라는 시간이 소요되었고
제가 가지다쪽에 택배발송 부터 분실판정 분실보상까지는 지난배송출고 ((8월17일)) 대한통운 보상금 입금((10월14일)) 이라는
8월중순부터 10월중순까지 두달정도 걸리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현재 가지다쪽에 제 사서함에 부분적으로 입고된 품목만 마저 출고되면
가지다에서 국내택배를 대한통운에서 다른회사로 바꾸지 않는 이상 가지다는 이용하지 않을려구요.
가지다는 왠만하면 국내택배거래처 대한통운이 아닌 다른 배송업체로 바꾸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더이상 볼것도 없이 하루라도 빨리 분실처리로 해주고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가지다나 대한통운은 손절할랍니다.

지긋지긋 진절넌덜머리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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