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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숑을 입양했어요.. 8
분류: 강아지
이름: 전찬구


등록일: 2019-09-02 10:28
조회수: 819 / 추천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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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콜리 대형견 키운 이후 가정에서 키우는 

강아지는 너무 오랜만인지라 걱정과 고민이

 

어머님이 워낙 비숑을 좋아해서 미니비숑 이라고 하는데 일단 성장해봐야 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고민이 많은 상태인데 어머님이 일단 구매하자고 하셨고, 통화한 사람과 판매자가 약간 달라서

중고차 허위 딜러처럼 느낌이 이상했지만 결국 입양

 

암컷인데 숍 케이지 나오고 부터 차안에서 활발하고

토요일 집 오고 5분만 적응 끝

 

배변은 패드에 하긴 하는데 중간에 실수는 하네요

대변은 다행히 조금씩 잘하고,

아가라서 그런건지 엄청 밥 잘먹고 새벽에 밥달라고

찡찡거리는 것 때문에 잠을 깹니다.

 

얄밉게 사람 깨우고 자긴 밥먹고 자고 저는 잠설쳐서

머리아프고 웃프네요~

 

다행히 건강한데 이갈이 때문인지 자꾸 깨무는 

버릇과 안아달라고 찡찡거리는데 그거는 대처하는데

식구가 늘어버리니 손이 가지만 이 맛에 강아지

키우나봅니다. 2개월 아기인데 4끼 식사해서 배만

빵빵합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관리가 필요 한지

조언좀 구해봅니다 선배님들

 

아 그리고 자꾸 쇼파밑에가는데 더워서 그런거 같기도

원인은 계속 파악중~

언제 정도에 물로만 씻겨야 하는지도 애매하네요.

똥을 한개씩 먹는데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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